바질 떡잎과 첫잎.

홈가든넷 hgarden.net

이 모든 것은 저 작은 바질 잎 하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우연히 바질을 키우다가 채종한 씨앗을 다음 해에 심었습니다.
싹이 돋아난 작은 바질 잎 하나가 주는 아름다움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 작은 아름다움 조차 저는 만들지 못했다는 것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흙과 대비되는 조형미, 생명력을 사진에 담고 기록해가기를 시작하였습니다.

2020년 5월 현재 약 300개의 가정 원예식물 정보를 포스팅하였습니다.  500개 정도를 채워서 웬만한 실내 식물을 모두 담고자 합니다.
또 식물을 소재로 일러스트레이션과 패턴 제작도 틈틈이 해서 웹사이트를 꾸밀 계획입니다.

초기에는 허브 위주로 직접 키우는 식물만을 정리하다가 집에 화분이 100여개가  넘어가면서 부터는 사진만 구한 식물도 추가해 가고 있습니다.

광고가 많이 삽입되어 있는데 서버 호스팅 비용 정도에 충당되고 있는 부분이어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chema3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