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n rosso

에덴로소

네덜란드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반양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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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크기

개요: 에덴로소는 잎 뒷면이 붉은 색을 띄고 전체적으로 특이한 무늬와 질감으로 최근 인기가 높아졌다. 페페로미아 종류 중 하나이다.
페페로미아는 500여 종이 있고 후추과이다. 대게 남미 아마존 부근이 원산지이다. 에덴로소를 페페로미아 로소 Peperomia ‘Rosso’라고도 부른다.
아몬드페페, 줄리아페페, 청페페, 홍페페, 홀리아페페, 골드페페, 이사베라페페, 나폴리 나이트 페페 등 많은 종류를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반양지~반음지. 한여름의 직사광선은 피한다.

온도: 18~25°C. 겨울에도 23°C 정도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추위에 약하다. 10°C 이하는 안된다.

물주기: 흙이 마르면 충분히.

: 배수가 잘되는 흙. 일반 배양토에 굵은 모래, 숯, 펄라이트(진주암 뻥튀기 한 것)을 섞어주면 좋다.

비료, 분갈이: 성장기인 봄에 2주에 한번 묽게 희석한 액체비료를 준다. 여름에는 한달에 한번 정도. 가을과 겨울에는 주지 않는다.

번식: 잎꽂이로도 번식이 잘된다.

해충: 깍지벌레, 총채벌레

줄리아 페페

홍페페

Peperomia argyreia.jpg
By James Steakley - Own work, CC BY-SA 3.0,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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