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lic chives

부추

동아시아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반양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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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흔하게 보고 먹는 것이 부추인데 흰색의 꽃은 아주 예쁘다. 지방에 따라 정구지, 졸, 솔이라고도 한다. 영양도 많고 항산화효과 등이 있는데다 소화에도 좋다.

키우기: 키우기가 아주 쉬워 게으른 자의 채소라고 한다. 한번 심으면 몇년동안 계속 수확해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씨를 받기도 쉬운데 계속 수확하면 꽃이 피지 않는다. 포기나누기로도 번식할 수 있다. 뿌리만 살아 있어도 또 새싹이 올라온다.
땅속 비늘줄기(알뿌리)가 늘어나면서 자연 번식을 하는데 그대로 두면 포기가 커지면서 약해질 수 있다. 포기나누기를 해준다.
수확이 늦으면 억세진다.

이용: 부침개, 김치, 잡채, 만두, 국 등

자세히:  학명- Allium tuberosum
수선화과이다.
ph6~7로 중성. 산성은 좋지 않으므로 속 껍질을 제거한 계란 껍질 빻아 올려주면 좋다.

Allium tuberosum MHNT.BOT.2013.22.61.jpg
By Roger Culos자작, CC BY-SA 3.0,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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