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데아 종류는 잎 끝 등이 갈변하는 현상이 종종 생긴다. 다른 칼라데아에 비해서는 덜한 편이지만 낮은 공중습도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최소 50% 이상이 좋다. 또한 수돗물의 화학성분도 갈변의 원인이다. 이틀정도는 받아놓은 물이나 빗물을 이용한다.
이것을 지키지 않아도 잘 죽지는 않는다. 하지만 워낙 아름다운 잎 때문에 인기가 있는 식물인데 갈변하고 상태가 안좋아지기 쉽상이라 실망하기도 쉬운 식물.

Calathea orbifolia 2.jpg
By <a href=”//commons.wikimedia.org/w/index.php?title=User:Fregisseur&amp;action=edit&amp;redlink=1″ class=”new” title=”User:Fregisseur (page does not exist)”>Fregisseur</a> – <span class=”int-own-work” lang=”en”>Own work</span>, CC BY-SA 4.0,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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