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렁이 키우기 후기(게임 말고 진짜 지렁이). 무서워하실 까봐 지렁이 사진은 글 맨 하단에 뒀습니다. 그래도 지렁이 사진, 지렁이 떵 사진 주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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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좋아하다 보니 지렁이 분변토라는 것도 사서 써보곤 했습니다. 특히 토룡토(상품명인듯)라는 것은 아주 평이 좋더군요. 그걸 사보진 않았습니다만.

지렁이 분변은 식물에게 좋은 영양이 많은 것은 물론이고요. 알갱이 처럼 구조를 이루어 사이사이 공간이 생겨서 통기성이 아주 좋아진다고 합니다. 또 뭘 먹든 ph 중성인 배설물을 만든다고 하네요.

그런데 말입니다.

집에서도 지렁이를 키울 수 있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음식물 쓰레기까지 줄여주니 1석 2조. 환경에도 좋은 건 덤.

그래서 지난 2년간 지렁이 키우면서 느낀 장단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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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실내 식물 인테리어, 베란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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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거실 풍경. 추워지면서 베란다에 있던 내한성이 약한 식물을 모두 실내로 들였어요.

1월 거실 오른쪽 벽. 이쪽에는 빛이 잘 안들어서 오래는 유지 못하고 다시 재배치.

5월 베란다 식물 정리중.야간온도가 15~16도 정도 되니 실내에 있던 식물을 빛이 좋은 베란다로 옮기고 선반도 정리했어요.

10월 베란다 앞 선반.

서랍장 위.

민트를 중심으로 선반을 배치.

틸란드시아로 선반 위 꾸미기.

스킨답서스, 보스턴고사리, 크리소카디움 등으로 선반 위 장식.

현관 입구에 무난한 고무나무와 아이비.

필로덴드론 페인티드 레이디 과습 조치 블로그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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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덴드론 어린 모종 상태인 것을 캐비넷에 넣어 키우는 것을 보고 따라 해봤습니다.

이렇게 선반을 비닐과 랩으로 감싼 후 나름 팬으로 환기도 시켜주기도 하였으나.

하루 이틀 정도 팬을 안틀고 앞쪽 비닐만 좀 열어 두었더니 잎에 과습이 왔네요. 잎이 물이 찬 모습이 너무나 잘 확인이 되고 반투명한 상태가 되서 일단 꺼내서 선풍기 바람을 쐬어 주고 있습니다. 정상화 될지 모르겠네요. 통풍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