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sta longipes

비비추(무늬 비비추)

한국, 중국, 일본이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반양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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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크기

개요: 어린 잎을 나물로 식용하기도 한다. 6~8월에 꽃을 피운다. 깔대기 같은 통꽃에 암술이 길게 밖으로 나온다. 대게 향기는 없다.
번식력, 생명력이 강하다. 실내 베란다 뿐아니라 정원 식물로도 인기 있다.

꽃말: 좋은 소식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반양지. 반음지도 잘 견딘다. 강한 직사광선은 피한다.

온도: 16~30°C. 노지 월동도 가능하다. 지상부는 죽지만 봄에 새싹을 낸다.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물을 좋아한다. 겨울 휴면기엔 물을 주지 않는다. 과습은 피한다.
위 메인 사진의 잎에 맺힌 물은 뿌리에서 흡수한 물을 내보내서 수분을 조절하는 모습. 일액현상 (guttation 溢液現象 )이라고 한다.

: 비옥한 사질 토양

비료, 분갈이: 생장기에 2주에 한번 2~3회.

번식: 종자, 포기나누기

해충: 진딧물, 응애

기타: 옥잠화와 비슷한데 잎모양도 약간 다르지만 꽃으로 쉽게 구분이 간다. 옥잠화는 흰꽃이고 비비추는 자주-보라빛이 돈다. 봄에 어린잎을 가지치기 하면 더 풍성하게 새싹이 난다.

자세히: 학명- Hosta longipes (Franch. & Sav.) Matsum. 백합과.

국립수목원에서 제작한 비비추100.pdf 에 여러 종류가 소개되어 있다.

올림픽공원 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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