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hleria

코레리아

콜롬비아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반양지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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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크기

개요: 아프리칸 바이올렛의 사촌이다. 꽃 크기는 작지만 꽃의 문양이 특이하고 아름답다. 점점이 있는 문양에는 약간 호불호가 있긴하다. 다양한 원예종이 있다.

19세기에 서양에서 크게 유행했지만 20세기 들어 거의 모습을 감추다싶이 하다가 최근들어 다시 조금씩 알려지고 있다.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양지~반양지. 강한 직사광선은 피하고 충분한 빛이 필요하다.

온도: 18 ~ 24°C. 온도가 낮으면 휴면할 수 있다.

물주기: 공중습도는 50% 정도로 조금은 높은 것을 좋아한다.

: 일반 배양토에 펄라이트 등을 더 섞어 배수를 좋게 한다.  촉촉한 편을 유지하는게 좋다. 하지만 계속 젖은 상태로는 구근이 썩을 수 있다. 해외에서는 아프리칸 바이올렛 전용 배양토도 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딱 맞는듯하다.

비료, 분갈이: 봄,여름에 2주에 한번가량 액체 비료를 희석해 준다. 질소-인산-칼륨 비례는 인산이 많은 10-30-10가 좋다.

번식: 봄에 구근을 이용해 번식한다. 매우 벌레같은 모양의 얇고 긴 구근이다. 긴 구근은 잘라 심을 수 있다. 다른 구근 식물과는 다르게 휴면기간 없이 바로 심는다. 위아래가 있어서 꺼꾸로 심으면 좋지 않은데 잘 모르겠으면 옆으로 뉘어 놓는다. 비닐 등으로 덮어 습도를 유지해 준다.
꺾꽂이도 가능하다.

기타: 꽃이 핀 줄기는 더이상 꽃이 피지 않기 때문에 잘라주는게 좋다. 다음 꽃이 피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려서 구근을 캐내어 옮겨 심는게 나을 수 있다. 성장도 빠르다.

쓰러질 정도가 되면 지지대를 세워주거나 가지치기 해준다.

자세히: 학명- Kohleria

구근은 근경.

Kohleria.JPG
By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Eugene van der Pijll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No machine-readable source provided. Own work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CC BY-SA 3.0,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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