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tlesnake Plant

칼라데아 인시그니스 (혹은 칼라데야 인시그니스, 부부초)

브라질이 고향이에요.

반음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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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크기(실내에서는 90cm)

개요: 잎에 독특한 무늬가 있는 점이 매력이다. 밤이 되면 수분을 보존하기위해 잎이 서로 마주보듯 붙는데 그 모습이 부부같아 부부초라고 한다. 부부 금실이 좋아지라는 의미로 선물용으로도 좋다.
잎모양이 길죽한데 보다 둥근 모양을 한 칼라데야 마코야나는 나사 선정 공기정화 식물 44위이다.
칼라데야에 속하는 식물은 대게 비슷한 방법으로 키울 수 있다. 높은 공중습도와 반음지, 수돗물일 경우 이틀이상 받아둔 물 사용이 포인트이다. 대충 다른 식물과 같이 취급하여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잎끝이 마르고 싱싱하지 않게 된다.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반음지가 좋고 음지도 견딘다. 직사광선은 절대 피한다. 강한 햇빛에는 잎이 타들어가는 일소 현상이 생긴다.

온도: 16~25°C. 겨울에도 13°C 이상 정도로 유지해준다. 겨울에는 추운 베란다도 좋지 않다.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칼라데아 종류는 수돗물의 염소 성분에 민감한 식물이다.  잎 끝이 갈변하는 원인은 과습이나 물부족 등도 있지만 수돗물의 화학성분이 원인이기도 하다. 이틀이나 최소한 하루이상 받아놓은 수돗물을 사용한다. 빗물을 받을 수 있다면 빗물을 사용하면 좋고 정수한 물을 줄 수도 있다.
공중 습도는 높은게 좋아 자주 분무해준다. (60% 이상의 습도) 공기가 건조하면 잎끝이 마를 수 있다. 빛이 적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잘 자란다. 겨울에는 좀 더 줄인다(속 흙까지 마르면 준다). 실온과 같은 온도의 물을 준다.

: 수태에 심어 매달아 놓을 수도 있다.

해충: 응애나 깍지벌레가 생길 수 있다. 공중습도가 높으면 예방에 도움이 된다.

종류: 인시그니스 외에 다른 칼라데아 종류에는마코야나, 트리칼라, 비치아나, 크로카타, 로우이제, 로제오 리네아타, 산데리아나, 로제오픽타, 스프렌디다, 로제오 픽타, 미칸스, 언듀라타가 있다.- 출처 농사로

자세히: 학명- Calathea insignis. 과명- 마란타과.

(배양토는 피트모스 3 : 모래 1의 비율로 혹은 수태 1 : 바크 1.
pH 5~5.5
비료는 질소-인산-칼리가 20:10:15 비율의 완효성 비료) – 출처: 농사로

칼라데아 오나타 calathea ornata (진저, 진자라고도 한다)

밤이 되어 잎이 접힌 모습.

Calathea makoyana Leaf.JPG
By Photo by and (c)2014 Derek Ramsey (Ram-Man) - Self-photographed, GFDL 1.2, Link

칼라데야 마코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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