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sia

프리지어

남아프리카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하지만 강한 직사광선은 싫어요. 반양지도 좋아요.

15
적정 온도

개요: 프리지어, 프리지아, 후리지아, 후리지어로 불린다. 달콤한 향기의 줄지어 피어나는 꽃이 매력이다.
꽃말: 천진난만, 순결

키우기 / 관리방법

가을에 심어 봄에 꽃을 본다.  여름의 고온에 시들기 때문에 구근을 보관했다가 다시 가을에 심는다. 꽃대는 제거하는 것이 구근을 살찌게 키우는 방법이다.

햇빛: 반양지가 좋다.

온도: 13~16°C. 25°C 이상에서 잎이 마르고 휴면한다. 내한성은 약한편이다. 2°C 이상은 되야하고 -3°C면 얼어 죽게된다.

물주기: 겉 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 배수가 잘되는 흙. 배양토에 굵은 모래를 적당히 섞어준다.

비료, 분갈이: 꽃봉오리가 보이면 2주에 한번 정도 액비를 준다.

번식: 자구(새끼 구근)이 생기는데 이것으로 번식시킨다.

자세히: 학명- Freesia refracta
여러 품종이 있지만 노란색이 주를 이룬다. 국산 신품종 개발도 활발하다.
구근은 구경이라고 하여 줄기가 비대해진 경우이다.

구근은 30°C 전후의 고온을 거쳐야 휴면 타파가 된다. 일반적인 베란다 정도면 별 관리없이 통풍이 잘되는 곳에 방치해두면 된다. 캐내거나 그대로 둘 수도 있다. 그대로 둘 경우는 물은 주지 않는다.
발아 후에는 저온(12~15°C)을 겪어야 꽃눈이 분화된다. (구근안에서 꽃눈이 이미 생성되는 튤립과는 다른 점)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