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unia

페튜니아

남아메리카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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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페튜니아(피튜니아, 페추니아)는 성장이 빠르고 개화기도 길고 키우기 쉬운 편이다. 우리나라 겨울에 노지 월동은 불가능해서 일년생 취급한다. 길가 화단에 장식용으로 많이 쓰인다. 비에는 약한 편이지만 이를 계량한 원예 품종이 있다. 잎에 잔털이 있는 점도 특이하다. 빨강, 보라, 흰색 등의 다양한 꽃 색깔이 있다.

꽃말: 사랑의 방해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양지. 햇빛이 충분해야 꽃이 풍성하다.

온도: 20~25°C. 추위에 약해서 다년생으로 키우려면 겨울에 온도와 빛 관리가 상당히 필요하다.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꽃에 물이 닿으면 시들기 때문에 닿지 않게하는게 좋다. 여름철 통풍이 잘되는 곳이라면 매일 줘야할 수도 있다.

: 약산성 토양을 좋아한다. 배수가 잘되는 기름진 흙.

비료, 분갈이: 비료를 좋아한다. 월 1회 가량. 꽃이 필 때는  일주일에 한번 희석한 액체비료를 준다. 질소가 많은 비료를 주면 꽃이 줄어들 수 있다.

번식: 종자(3월~5월, 혹은 9월에 파종. 9월에 파종하면 실내에서 겨울은 나게한다), 꺾꽂이 (3월~7월, 혹은 9월~10월)

해충: 진딧물, 잿빛 곰팡이 병

기타: 장마철을 잘 견디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시기에는 실내라면 특히 환기에 신경 쓴다.

자세히: 학명- Petunia

Starry night petunia flower in Porto Alegre - Brazil.jpg
By EliasTheHorse - I took it on a flower's shop., CC BY-SA 4.0, Link

Petunia red.jpg
By শক্তিশেল - Own work, CC BY-SA 4.0,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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