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dendron gloriosum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콜롬비아가 고향이에요.

반양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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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크기

개요: 글로이오섬은 필자 개인적으로 오랬동안 들이고 싶었던 식물이다. 필로덴드론 종류는 잎이 특이하고 아름답다. 특히 글로이오섬은 형태와 주름의 무늬, 흰색의 잎맥, 벨벳 느낌의 옅은 회색이 너무나 매력이 있고 조형미가 있다. 잎도 큰 편이고 덩굴성으로 크게 자란다. 타고 오르는 덩굴은 아니고 옆으로 긴다.
구하기 쉽지 않아 희귀 식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나 해외 직구로 공동구매로 구할 수 있고 현재 다소 고가이다. 뿌리 없는 삽수 상태로 한개 5만원 가량(2020년 초)
자생지에서 잎은 최대 90cm 까지 클 수 있다.
뿌리 줄기를 흙에 덮이지 않고 드러나도록 해야한다. 여기서 잎이 나온다. 잎이 돋아나 완전히 성장하기까지 한달가량이 걸려서 성장이 느리다.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반양지. (직사광선을 15~30 % 정도 차광한 강도)

온도: 13~ 27°C. 겨울에는 실내에서 관리한다.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흙에 습기를 유지해 주는 게 좋지만 푹 젖어 있게 해서는 안된다. 필자 경험으로는 뿌리 과습에는 약한 듯 하다.

: 배수가 좋으면서 보수력이 좋은 유기물이 풍부한 토양. 일반 배양토라면 펄라이트, 바크, 숯 같은 것을 섞어 물빠짐을 좋게 해준다.

비료, 분갈이: 여름 성장기에 2개월에 1번 가량 희석한 액체비료를 준다. 비료가 부족하면 성장이 더디게 된다. 질소-인산-칼륨 (NPK) 비는 2-1-3 정도.
식물에 비해 좀 작은 분이 좋을 듯하다. 너무 큰 화분으로 분갈이 했다가 과습으로 줄기가 무르게된 경험이 있다. 그럴 경우 건강한 줄기만 남기고 물꽂이로 다시 살릴 수 있다.

번식: 꺾꽂이

해충: 깍지벌레

자세히: 학명- Philodendron gloriosum. 천남성과.

필로덴드론 베루코섬 x 멜라노캐리섬

필로덴드론 하스타튬 바리에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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