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olina

산토리나

지중해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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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많이 알려진 식물은 아니지만 독특한 향이 나고 은빛의 잎이 아주 매력적인 식물이다. 그레이실버 품종이 그렇고 그린산토리나는 털이 없고 녹색빛이난다.
코튼 라벤더라고도 하지만 국화과이다. 드물게 식용하기도 하지만 대게 향기를 이용해서 포프리나 방충용으로 쓴다.

키우기: 배수가 잘 되는 흙이 좋다. 향기 때문에 해충의 피해는 적지만 고온 다습에 약한 편이라 여름철 뿌리 과습에 주의한다. 봄,가을에 꺽꽂이로 번식이 쉽다.
내한성은 강한편이다.

자세히: 학명- Santolina Chamacyparisuss L. 국화과이다.

비슷하게 은색 빛이 도는 커리플랜트와 같이 키우면 보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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