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ca palm

아레카야자

마다가스카르가 고향이에요.

직사광선은 싫어요. 반양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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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크기

개요: 나사 선정으로 알려진 공기정화식물 중 1위이다. 모든 유해성 화학물질 제거력이 뛰어나다.  즉 포름알데히드, 크실렌, 톨루엔, 벤젠 등.  또한 공기 중으로 많은 수분을 방출하여 실내 습도 유지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관리도 쉽고 시원시원한 잎이 열대 분위기를 내기 때문에 실내 식물로는 최고이다.

아레카 야자가 있는 거실 풍경

키우기: 야자인 것에 비해서는 비교적 생육이 빠른 편이다.  흙은 너무 건조하지 않게 관리한다. 직사광선을 피해 밝은 그늘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겨울에는 베란다가 아닌 실내로 옮긴다. 여름에도 베란다의 직사광선은 피한다. 대부분의 식물이 그렇듯 통풍을 잘해주고 과습을 피한다. 열대우림의 아래쪽에서 적은 빛에 적응해 왔기에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면 쉽다.

잎 끝이 갈변하는 것은 정상이고 잘라내지 않는 편이 좋다고 한다.

분갈이 할 때 이전 보다 깊이 싶으면 안된다.

화학 비료보다는 유기질 비료가 좋다. 과립형 비료도 좋지 않다고 한다. 비료를 그리 많이 요구하지도 않으므로 부족한 듯이 주는 것이 좋다.
해외에서는 야자에 맞는 야자 전용비료(질소, 인, 칼륨 중 인 함유량이 아주 적음- 예: 팜게인 PalmGain)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구하기 쉽지 않다.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야자 종류는 수돗물에 들어있는 염소에 쉽게 피해를 받는다. 하루 정도 받아놓은 물을 주는 것이 좋다.

자세히:  학명- Chrysalidocarpus lutescens

유해물질 제거 과정: 유해물질을 기공을 통해 흡수하여 토양으로 이동시키면 미생물이 이를 분해한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공기정화식물 정보

Areca catechu - Köhler–s Medizinal-Pflanzen-014.jpg
By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 List of Koehler Images, Public Domain,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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