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lenium

아스플레니움

원산지: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인도

반그늘도 견뎌요.

50
최대 크기

개요: 양치식물로 꽃이 아닌 포자로 번식한다. 종류도 다양하고 독특한 모양으로 실내 식물로 사랑받고 있다. bird nest fern 라고도 한다.

키우기: 물을 말리면 금방 잎의 녹색이 옅어져 회색빛이 되지만 물을 주면 되살아난다. 건조에 오래 견디지는 못한다. 촉촉하게 관리하는 게 좋다. 잎에 자주 분무해주면 해충도 예방할 수 있다. 수태(이끼종류)에 심는 것이 정석이지만 일반 배양토에 심어도 그런대로 잘 자란다. 다만 배수나 통기성을 좋게 해준다. 수태로 감싸서 매달거나 구멍이 숭숭 뚫린 화분에 심는 것이 좋다.

비료: 봄~가을에 한 달에 한 번.

자세히:  학명- Asplenium
아스플레니움 종류, 4etree블로그
적정광도 15,000~20,000Lux

추천 구입처: 조인폴리아-파주소재(여러 공중식물을 재배, 판매하고 있어 방문해 볼 만하다. 방문할 경우 이벤트 할인도 종종 있으니 웹사이트를 확인. 구멍 뚫린 토분과 걸이 화분은 시중에서 잘 찾기 힘든데 여기에 예쁜 것이 많다)

Asplenium australasicum 001.jpg
By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Valérie75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No machine-readable source provided. Own work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CC BY-SA 3.0,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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