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ry sage

체리세이지

남부 유럽이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반양지도 견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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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크기

개요: 잎을 문지르면 진한 과일 향이 난다. 얼핏 체리향 같기도 하다. 계속해서 꽃을 피우고 꽃도 오래 지속되는 편이다. 그냥 세이지(커먼 세이지 – Salvia officinalis)가 서양에서는 요리에 많이 쓰이는데 비해 체리 세이지는 거의 관상용이다. 향도 많이 다르고 세이지가 잎도 두껍고 뻣뻣한데 비해 체리세이지는 얇고 연약한 잎이다.

꽃말: 건강, 미덕, 장수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양지가 좋다.

온도: 내한성이 있는 편이어서 베란다라면 어려움 없이 겨울을 보낸다. 장마철 고온다습에는 주의한다. 미리 가지치기를 해줘서 통풍을 잘 되게 해주는게 좋다.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준다. 건조에 약한편이다.

: 배수가 잘되는 흙. 건조한 듯한 것이 좋다.

비료, 분갈이: 봄, 가을에 웃거름을 준다.

번식: 성장기인 봄, 가을에 꺾꽂이나 포기 나누기를 한다. 포기 나누기는 성공율이 높지 않다.

해충: 응애가 잘 생긴다. 응애 특성상 박멸하기가 매우 힘든 편이다. 심하게 가지치기를 해줘도 잘 살아나므로 병든 잎을 정리하고 난황유를 시도해 보자. 혹은 자주 잎 샤워를 해준다.

자세히: 학명- Salvia greggii

꽃에 흰색이 섞인 체리 세이지 핫립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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