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rvil

처빌

서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반양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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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이탈리안 파슬리와 비슷하지만 보다 섬세한 맛과 모양을 가지고 있다. 프랑스 요리에 많이 사용한다. 잎도 아름답지만 꽃도 예뻐서 관상용으로도 좋으므로 추천할 만한 허브이다.

키우기: 보기에도 섬세하듯 더위에 약하므로 건조와 한여름 강한 햇빛은 피한다. 하지만 추위에는 강한 편이고 성장이 빠르고 재배가 쉽다.

이용: 어린잎은 샐러드에 이용하고 채썰어 오믈렛 등 요리에 뿌린다. 신선한 상태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치즈와도 잘 어울린다. 차로 이용하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 C등 영양도 풍부하다.

자세히:  학명- Anthriscus cereifolium

Chervil is similar to Italian parsley but has a more delicate taste and appearance. It has a decorative leaves and flowers. Chervil is often used in French cuisine.

Illustration Anthriscus cerefolium0.jpg
By Otto Wilhelm Thomé – Original book source: Prof. Dr. Otto Wilhelm Thomé Flora von Deutschland, Österreich und der Schweiz Vol3, plate 381, 1888, Gera, Germany Source: www.biolib.de, http://caliban.mpiz-koeln.mpg.de/thome/band3/tafel_065.html. A similar version see 1st Edition of Thomé 1888, vol.3., pl. 381 at BHL, Public Domain,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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