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ianum

긴기아난

호주가 고향이에요.

반양지가 좋아요.

3
최저 온도

개요: 긴기아난, 긴기아눔, 깅기아난 등으로도 부른다. 꽃은 작지만 향기가 좋고 키우기 쉬워서 난중에서도 인기가 높다.
선인장 처럼 밤에 호흡한다. (cam 광합성)

키우기 / 관리방법

햇빛: 반양지. 빛이 부족하면 꽃을 못 볼 수 있다.

온도: 낮 16~24°C. 밤 13~18°C.

물주기: 심어놓은 재료가 마르면 물을 준다. 늦가을 부터는 12월정도 까지 물을 줄이고(한달에 한두번) 비료도 주지 않으면서 저온(5°C이상)으로 관리해야 꽃눈이 생긴다. 약 한달간 저온처리를 한다. 이후 40~50일 후에 꽃을 볼 수 있다. 덴드로비움 품종에 따라 관리법이 조금씩 다르다.

: 착생난이기 때문에 바크(나무 껍질) 등에 심어 배수와 통풍을 좋게해야한다. 혹은 수태(이끼 종류)를 이용. 코코넛 분쇄한 것, 경석, 하이드로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비료: 생장기에는 월 1회가량. 겨울에는 주지 않는다.

번식: 씨앗, 포기나누기. 새끼 개체가 생기면 분리하여 수태에 눕혀 둔다.

해충: 병충해가 잘 생기지 않는다.

기타: 덴드로비움에는 약 1,000여종이 있다. 어원은 나무(Dendron) + 살다(Bios) 라는 뜻으로 착생난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덴드로비움으로 석곡(Dendrobium moniliforme)이 있다.

자세히: 학명- Dendrobium Kingianum

Dendrobium kingianum (labelled).jpg
By Geoff Derrin - Own work, CC BY-SA 4.0,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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