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sley

파슬리 (이탈리안 파슬리)

지중해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해요.
하지만 여름의 강한 햇빛은 싫어요.

14
평균 생육적온

추위: 강함(다른 강한 허브에 비해서도 상당히 강함)/ 건조: 습한걸 좋아함. 고온 건조에 약함 / 번식: 파종/ 생육적온: 10~18°C

개요:  발아에 다소 시간이 걸린다. (2~6주)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린다.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허브를 키운다면 필수 허브라 할 만하다. 이탈리안 파슬리는 생각보다 향이 강하다. 그래서인지 향나물이라고도 부른다. 2년생이 되어야 꽃이 핀다.

키우기: 다소 습하지만 배수가 잘되는 흙. 이식을 싫어한다. 깊은 화분이 좋다.

이용: 차, 요리. 부케가르니(bouquet garnis 향초 다발)에 들어가는 허브이다. 파슬리, 월계수잎,  타임 등을 묶어 생선이나 고기의 냄새를 없애고 맛을 내는데 사용한다.
부케가르니가 들어간 홍합찜-키즈현대

품종: 곱슬곱슬한 모스카르도 파슬리(Moscardo parsley=컬리파슬리 Curly parsley)도 많이 쓰인다. 잎이 평평한 이탈리안 파슬리가 더 부드럽다.

기타: 임산부는 피한다. 약성이 있으므로 과다 사용은 금물이다.

구하는곳씨앗

자세히: 학명- Petroselinum crispum neapolitanum

11월 23일 경(10월 8일 파종)

Petroselinum crispum - Köhler–s Medizinal-Pflanzen-103.jpg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 List of Koehler Images의 “Petroselinum crispum – Köhler–s Medizinal-Pflanzen-103“. 위키미디어 공용에 의해 퍼블릭 도메인으로 라이선스됨.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