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ilodendron Congo

필로덴드론 콩고

남아메리카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좋아하지만 반양지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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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크기

개요: 영어 이름은 Philodendron Rojo Congo. 발음은 로호 콩고. Rojo 로호는 스페인어로 붉은색 red 의 남성형(?) 이다. 잎의 진한 붉은색에서 따온 이름. 잎이 성장하면서 붉은색은 옅어진다. 붉은색-와인색-짙은 녹색으로 변한다.  컬러에 있어서 실내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되는 식물이다.
꽃도 피우는데 향기가 좋다고 한다.
필로덴드론 종류가 덩굴성이거나 지지대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콩고는 웃자라지 않으면 스스로 잘 서있는다.
보통 실내에서 40cm까지 자란다. 조건이 맞으면 상당히 3m까지 크게 자란다.

키우기 / 관리방법

키우기 포인트: 햇빛이 직접 닿지 않는 밝은 창가에 둔다. 겨울에는 실내로.

햇빛: 반양지. 오래된 잎은 노란색으로 되는데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단 빛을 너무 많이 받으면 여러 잎이 동시에 노란색으로 변하는데 이때는 위치를 바꿔줘야한다. 반대로 빛이 부족하면 웃자랄 수 있다.

온도: 21~25°C. 겨울에는 13°C 이상.

물주기: 겉흙이 마르면 충분히 물을 준다. 손가락으로 조금 파 보고 마른지 확인한 후 물을 준다. 습도는 40~70%가 좋다.

: 배수에 신경 쓴다. 비옥한 흙이 좋다.

비료, 분갈이: 성장기에 한달에 한번 가량 비료를 준다.

번식: 포기나누기로 쉽게 번식할 수 있다. 삽목, 종자로도 가능.

해충: 잘 생기지 않지만 진딧물이나 깍지벌레가 생길 수 있다.

기타: 독성이 있으므로 강아지나 고양이가 있다면 주의한다.

자세히: 학명- 교배종이라 정확한 학명이 불분명한 듯. 레딧, 구글 특허 링크(영어), 미국 특허 링크(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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