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semary

로즈마리

지중해가 고향이에요.

햇빛을 아주 좋아해요

20
평균 생육적온

추위: 강함/ 건조: 강함/ 번식: 파종, 꺾꽂이/ 발아온도: 20~25 °C(확인필요) / 생육적온: 15~25°C(확인필요) 광발아

화분: 다습에 약하고 건조한 토양을 좋아한다. 일반 배양토에 마사토를 섞어서 물빠짐을 좋게한다.

개요:  과습에만 주의하면 쉽게 기를 수 있고 일년내내 계속해서 수확할 수 있다. 요리에서의 활용도도 높고 공기정화나 두뇌활동에 도움을 주는 효과 등 허브 키우기를 한다면 필수 허브라고 할만 하다. 건조한 토양을 좋아하는 라벤더와 기르는 방법은 유사하다. 하지만 라벤더는 주로 꽃을, 요리보다는 향을 이용하기 때문에 활용도는 떨어진다.
파종 후 개화까지는 4년 정도가 걸리므로 채종하기 쉽지 않고 삽목이나 휘묻이로 번식할 수 있다.
강한 향으로 벌레가 잘 생기지 않지만 통풍이 안좋으면 뿌리가까운 쪽에 흰가루병이 생기기 쉽다.

이용: 차, 요리 (고기, 토마토소스, 샐러드, 계란요리 등과 잘 어울린다)

품종: 품종을 자세히 비교해 놓은 좋은 사이트가 있어 소개한다. 링크1, 링크2 가지치기로 수형을 어떻게 잡는지에 따라 전체적 모양은 달라지므로 멀리서는 쉽게 구분이 가지 않는다.

기타: 모발에 좋다고하여 허브 샴푸에 많이 이용한다. 두통, 입냄새 제거, 소화에 좋기 때문에 차로 즐기면 좋지만 기본적으로 대개의 허브들은 약성이 있으므로 과용은 금물이다. 특히 오일을 직접 섭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구하는곳나무사랑, 허브다섯메 쇼핑몰 (초기 성장이 느리므로 모종으로 기르는 것이 수월하다)

자세히: 학명- Rosmarinus officinalis

Rosmarinus officinalis - Köhler–s Medizinal-Pflanzen-258.jpg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 List of Koehler Images의 “Rosmarinus officinalis – Köhler–s Medizinal-Pflanzen-258“. 위키미디어 공용에 의해 퍼블릭 도메인으로 라이선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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