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el

소렐(커먼 소렐)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반양지가 좋아요.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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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우리나라의 수영과 같은 종이다. 약성이 있는 허브로 시금치처럼 피를 맑게 해준다. 수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수산은 시금치, 커피, 홍차, 코코아 등에도 들어 있다. 다량 섭취는 결석을 일으키기도 한다. 수산이 걱정되면 시금치 처럼 물에 데쳐 섭취하는 것이 좋겠다) 독특한 신맛이 있다. 건조시키거나 차로는 거의 이용하지 않고 생잎으로 이용한다. 스프나 샐러드에 넣어 먹는다.

키우기: 다년생이고 2년차에 꽃을 피운다. 수확하려면 꽃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자세히:  학명- Rumex acetosa. wiki, RHS. 줄기부분이 붉은 적소렐이 있다.

Nordens flora Rumex acetosa.jpg
By Carl Axel Magnus Lindman – Bilder ur Nordens Flora, no. 359, 퍼블릭 도메인, https://commons.wikimedia.org/w/index.php?curid=43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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